제가 10여년 동안 방송기자를 하면서살인사건을 보도하면서 저런 표정으로 스탠드업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가정폭력이 빚은 비극적인 살인사건인데 리포터의 표정이 참 해맑군요. 요즘의 뉴스데스크들은 참으로 깨알같은 재미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형사들의 조서 요약같은 기사문과 80년대 뉴스같은 편집도 '새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049107_57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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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6:46 2012/04/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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