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의 시간

camera obscura 2011/05/10 15:25 주인장
동생이 없는 우리 꼬맹이에게 강아지란 좋은 친구가 있었죠. 이름 붙이길 상돌이. 우리 꼬마의 동생이란 의미로 그런 이름을 붙였는데 역시 푸들은 아이들의 친구답게 지치지 않고 뛰어놀아주면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주전 아래층에도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 나름 족보 있는 고양이라는데 공교롭게 이름이 상순이였습니다. 희한한 인연이다 싶은데 둘다 우리 꼬마의 좋은 친구들이긴 한데 둘끼리는 친구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겠죠. 개와 고양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5/10 15:25 2011/05/10 15:25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eadship.pe.kr/tc/rss/response/96

댓글+트랙백 ATOM :: http://leadship.pe.kr/tc/atom/response/96

트랙백 주소 :: http://leadship.pe.kr/tc/trackback/96

트랙백 RSS :: http://leadship.pe.kr/tc/rss/trackback/96

트랙백 ATOM :: http://leadship.pe.kr/tc/atom/trackback/96

  1. Subject: Guaranteed Wealth

    Tracked from Guaranteed Wealth 2014/10/27 15:24  삭제

    전봉기 기자의 '세상을 보는 창'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leadship.pe.kr/tc/rss/comment/96
댓글 ATOM 주소 : http://leadship.pe.kr/tc/atom/comment/9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